
시모키타자와라는 장소 자체가 관광지 느낌보다는 로컬 느낌이 강한 동네다.
시부야역에서 지하철로 10분 정도 소요되므로 관광 중심지에서 멀지 않으며
빈티지 가게들이 활성화 되어있어서 패션에 관심이 많은 분 들이라면 방문 해보시는 걸 추천드린다.
본론으로 돌아가서 도쿄에서 식당을 고를 때 라멘이나 스시 위주로 찾는 경우가 많은데,
이에 못지 않게 철판 요리(오코노미야키, 야키소바)도 한 번쯤은 경험해볼 만하다.
시모키타자와에서 오코노미야키를 검색하면 가장 먼저 뜨는 장소가 바로 "히로키"
실제로 18년도에 처음 방문하고 나서 18년도 / 25년도 총 2회 방문했으며 7년이 지난 시점에서 방문했을 때도
여전히 너무 맛있어서 티스토리에 올리게 되었다.
https://maps.app.goo.gl/6pM1qHVVj5nVLZWMA
히로키 시모키타자와점 · 일본 〒155-0031 Tokyo, Setagaya City, Kitazawa, 2 Chome−14−14 ハニー下北沢 1F
★★★★☆ · 오코노미야끼 전문식당
www.google.com
가게 내부로 들어가게되면 닷지에서 먹는 자리와 테이블이 있다.
닷지에 앉아서 먹게 되면 철판 요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철판에 놓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기도 한다.


맛은.. 그냥 맛있다.
맛있다는 말 외에 다른 표현을 하는 건 불필요한 미사여구를 넣는것 같은 느낌이어서 내 티스토리에서는 그냥 맛있다 / 평범하다 / 맛없다
세 개로 정의하도록 하겠다. 맛있다고 하는건 그냥 맛있다고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다.
닷지 테이블도 좁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으며 점원들이 전부 친절하셔서 접객 태도도 상급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.
메뉴당 1,400엔 ~ 1,700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.
그리고 맥주는 꼭 드세요. 생맥주가 정말 기가 막히게 맛있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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